경기도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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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투달러 조회 12회 작성일 2020-09-23 22:56:5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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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개발' 경기 용인시, 곳곳에 공원 만든다 / YTN

[앵커]
정부가 오래전에 공원으로 지정해 놓고도 공원으로 조성하지 않은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이 전국에 산재해 있습니다.

이런 곳이 내년 7월이면 지정 계획에서 해제돼 다른 용도로 개발될 수 있게 되는데, 난개발로 유명한 경기도 용인시가 이런 곳을 모두 공원으로 만들겠다고 결정했습니다.

김학무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산자락 마을 인근에 호수가 있는 한적한 곳입니다.

멀지 않은 곳에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있고 호수 주변에도 전원주택 단지가 있어 찾는 사람이 꽤 있는 장소입니다.

이곳 33만여㎡는 수십 년 전에 이미 공원으로 지정됐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된 공원시설을 갖추지 못한 이른바 '장기 미집행' 부지.

용인시가 이곳에 613억 원을 들여 애초 목적대로 주민을 위한 공원으로 만듭니다.

[김경애 / 경기도 용인시 수지면 : (공원) 지정이 실효가 돼버리면 다시 지정할 수가 없는 워낙 개발압력이 높은 곳이어서, 그런데 용인시가 결단을 해주셔서 저희는 정말 환영하고 있습니다.]

용인시가 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한 도시계획시설 해제 예정부지는 모두 12곳.

특히 이 가운데 주민들의 이용 수요가 많거나 난개발이 우려되는 6곳은 중점관리공원으로 지정해 2025년까지 예산을 집중 투입해 공원으로 만듭니다.

나머지 6곳 중 일부는 민간 투자를 유치해 일부 개발을 허용한 상태에서 부지의 70% 이상을 공원으로 만들어 시에 기부하는 방식입니다.

[백군기 / 용인시장 : 문화예술이 숨 쉬고 그야말로 친환경, 힐링할 장소를 가급적 자기 생활권 범주 안에서 지역별로 분배해서 잘 공원을 만들어주면 우리 시민들의 삶의 질이 좀 높아지지 않겠나.]

교통시설은 물론 공원, 편의시설 등이 부족한 난개발로 악명 높았던 용인시가 이미지 쇄신을 위해 공원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선 겁니다.

용인시는 이와 함께 2024년부터 2030년 사이에 도시계획이 해제되는 공원 예정부지에 대해서는 미리 타당성 검토를 해서 존치 또는 해제 필요성에 따라 단계별로 집행계획을 수립할 방침입니다.

YTN 김학무[mookim@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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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a : 와~~반가운소식이에요~~ 집주변에큰공원이너무좋네요~~땅두넓은데큰대학병원생겼으면좋겟는데~~~
스제임 : 백시장 아니였으면 다 개발됐을텐데 ᆢ 그나마 공원으로 만든다니 다행이네 ᆢ
OP : 일몰제가 내년이라 ㅋㅋㅋ
허겁지겁 바쁘구만
개마무사 : 조선일보 기자 출신, 자한당 출신 전 시장님께 옵소서 너무 개발을 열심히 하셔서 곳곳에 아파트 난개발이 심했는데 다행이구랴

[경기] 용인시 인구 백만 돌파...제2의 도약 준비 / YTN

[앵커]
경기도 용인시가 전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4번째로 인구 백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용인시는 공무원 조직 확대로 주민에 대한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고 자립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김학무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 1일 자로 인구 100만 명을 넘어선 용인시.

시로 승격한 1996년 이후 불과 21년 만에 인구가 4배로 불어났습니다.

광역시를 포함해 전국에서 11번째고 기초지자체로는 수원, 창원, 고양시에 이어 4번째입니다.

그동안 수지·기흥구 등 경부고속도로 주변 신도시 개발로 인구유입이 급증했고 올해 안에 7개 아파트 단지가 추가로 들어서 인구가 더 늘어나게 됩니다.

[김영주 / 경기도 용인시 삼가동 : 백만 대도시가 된 게 자랑스럽고 복지시설이나 문화시설 면에서 좀 더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인구 100만 돌파로 우선 달라지는 건 행정서비스.

시가 징수하는 도세의 교부금이 늘어나면서 재정이 확대되고 행정조직도 늘어납니다.

택지개발지구와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50층 이하 건축물 허가권 등 9개 사무도 자체 수행하게 됩니다.

[정찬민 / 용인시장 : 인구가 늘어난 만큼 위상에 걸맞게 탄탄한 조직과 신속한 행정서비스로 백만 시민들이 더 살기 좋아지도록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하지만 동·서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자족 도시 기반도 갖춰야 하는 숙제도 있습니다.

[전병혜 / 강남대학교 교수 : 산림자원을 그대로 활용하거나 조금은 조정하는 형태의 계획을 세워서 특화 발전하는 게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때 난개발의 오명을 썼던 용인시가 인구 백만 돌파를 계기로 살기 편하고 쾌적한 도시로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YTN 김학무[mookim@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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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통치꽁조림 : 용인 수지 사는 입장으로서 예전 한창 개발할 땐 형편 없었던 동네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난개발도 어떻게 정리가 되어가는 모습(위성지도로 보면 여전히 구불구불해 보이지만..)을 보면서 신기했던 기억이 남. 역시 될 지역은 뭘 해도 된다는걸까ㅋㅋㅋㅋ
오세인 : 아나는 객지생활 50년 20년전 용인에 정착하여 지금은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딘
김준영 : 일자리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통계네요
민아 : 우리 아파트 나왔닼ㅋ
이강민 : 아 드디어 나의 소중한 고향이 커지는구나 이미 커짐ㅇㅇ
teru8383 : 썸네일보고 시부야인줄
흐흐 : 문제다 진짜 오히려 무슨 인구 절반이 수도권에 집중 되냐 이거 문제라고

(매물번호26번)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제일리에 있는 한옥주택 양반들만 살았다는 집(고택.기와집.시골집.촌집.귀촌.귀농) 대지149평 건평29평(실평수40평) 매매

게시일:2020년7월21일

안녕하세요.린다 정 입니다.
이번 매물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제일리에 위치한 한옥주택입니다.
대지평수149평 건평29평 별도의 전용주차장 차고지까지 갖춘 한옥을 소개합니다.
이 매물의 대하여 자세한 상담은
063.468.5678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온나라공인중개사
대표 정 예진
군산시 해망로 133
가1702-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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